The Korean Academy of Psychiatric and Mental Health Nursing

학회소개

학회장인사말

한국정신간호학회에 관심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한국정신간호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21~2022년 2년 동안 한국정신간호학회장을 맡은 남서울대학교 간호학과 주세진 교수입니다.
한국정신간호학회는 역대 회장단과 임원진의 헌신,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50년의 역사를 지닌 전통있는 학회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는 지난 2년간 COVID-19와 싸우고 있으며 최근에는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 정신건강간호의 시대적 소명은 더욱 깊어지고 넓어졌기에 
한국정신간호학회는 새로운 학회 임원진을 중심으로 보다 더 발전된 간호연구와 교육을 위한 활동을 펴 나가겠습니다. 
이는 학회 임원진과 학회원들이 이루어 놓은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며 동시에 학회의 역할과 사명을 새롭게 되새기며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는 학회가 되기 위함입니다. 

우리 학회는 정신간호 영역의 확장과 전문가로서의 핵심 역할을 세우기 위해 일년에 2차례(춘계 및 동계)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공식 학술지인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Psychiatric Mental Health Nursing(정신간호학회지)”를 통해 일년에 4차례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요구를 반영한 워크숍과 임상실무연수 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신간호분야의 주요 쟁점을 다루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관련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회원들의 연구활성화를 위해 격년마다 연구비를 지원하여 연구능력향상에도 일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학회 사업과 활동에 회원 여러분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시어,
첫째, 학회원들간 교육경험과 연구성과가 공유되기를 바랍니다. 
둘째, 학회원들의 학문적 성과를 향상시키는 플랫홈이 되기를 바랍니다.  
셋째, 학술기반이 확장ㆍ강화되어 간호교육과 실무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넷째, 새로운 세대에 적합한 정신건강간호 원리를 개발하고 교류할 수 있는 연결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국정신간호학회의 발전을 위한 임원진의 활동을 격려해주시기 바라오며, 따뜻한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2년 1월
정신간호학회장  주 세 진